리바이스 엔지니어드진 20주년을 기념해 2019년에 다시 나온 LEJ 570 배기 테이퍼 데님입니다. 1999년 엔지니어드진 특유의 입체 패턴을 조금 더 지금 분위기로 풀어낸 모델이고, 일반적인 리바이스 데님보다 곡선 절개와 실루엣이 훨씬 또렷한 편입니다. 그라미치를 경험해보신 분들이라면 아실 거싯크로치 패널이 들어가있어 착용감이 정말 좋아요. 이 모델의 포인트는 분명합니다. 옆선이 자연스럽게 비틀리듯 떨어지는 엔지니어드 패턴, 여유 있게 잡힌 허벅지와 밑으로 갈수록 정리되는 테이퍼 핏, 그리고 20주년 모델에 들어가는 스페셜 레드 백패치와 블랭크탭까지. 리바이스 프리미엄 라인답게 단순한 복각 느낌보다는 편하게 입기 좋은 현대적인 엔지니어드진에 더 가깝습니다. 면 97 / 엘라스테인 3 혼용으로 뻣뻣한 생지 느낌보다는 조금 더 유연하고 편하게 떨어지는 타입이라 데일리로 손이 자주 가는 쪽입니다. 과한 장식 없이도 핏 하나로 분위기가 나오는 바지라 스웻, 셔츠, 짧은 자켓류 아래 받쳐 입기 좋습니다. 사진처럼 전반적인 컨디션도 깔끔한 편이라 찾는 분들은 충분히 만족할 만한 상태입니다. 실측 허리: 41 밑위: 36 허벅지: 30 밑단: 20 총장: 101 컨디션 전반적으로 하자없이 아주 좋은 상태입니다. 빈티지/중고 특성상 미세한 사용감은 있을 수 있습니다. 사진 안내 빛이 다르면 옷도 다르게 보입니다. 그래서 자연광/실내광 컷을 같이 올렸어요. 화이트 컷이 기준 톤입니다. 거래 안내 위생/냄새 민감하신 분들도 편하게 받으실 수 있게 출고 전 스팀 살균 케어 후 배송드립니다. 빈티지 특성상 교환/환불 불가 (하자 포함, 상세컷/실측 확인 후 구매) 발송: 결제 후 1–2일 내 🧵 우리는 좋게 바랜 옷을 모읍니다. 레코드룸의 기준은 “깨끗함”이 아니라 좋은 에이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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