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로 랄프로렌 인디고 워싱 헨리넥 롱슬리브 셔츠 (UNISEX) 사이즈 M – 어깨 48 / 가슴 58 / 팔길이 72 / 총길이 74 (단면 cm 기준) -- 브랜드 스토리 1967년, 뉴욕에서 넥타이 컬렉션으로 시작한 RALPH LAUREN은 미국의 클래식과 서부·워크웨어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성장했습니다. 그중 POLO RALPH LAUREN 라인은 캐주얼하지만 단정한 실루엣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베이식 디자인 견고한 봉제와 고급 원단 사용 으로 ‘매일 입는 명품’이라는 별칭을 얻었죠. 더블 알엘(RRL)이 빈티지 아메리칸 워크웨어의 정수를 보여준다면, 이 제품은 폴로 특유의 실용성과 편안함, 그리고 완성도 높은 만듦새를 보다 부담 없는 데일리 웨어로 구현한 아이템입니다. -- 제품 포인트 깊이 있는 인디고 워싱 컬러 사진만으로도 느껴지는 짙은 인디고 블루 톤이 매력적인 상품입니다. 자연스럽게 바랜 듯한 워싱감이 있어, 더블알엘 제품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빈티지 무드를 연출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페이딩(색 빠짐)이 더해져, 입는 사람의 라이프스타일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셔츠입니다. 헨리넥 + 셔츠 카라의 믹스 디자인 헨리넥 버튼 플라켓에 셔츠 카라가 더해져 티셔츠와 셔츠의 장점을 모두 가진 디자인입니다. 넥 부분 버튼을 조절해 위로 잠그면 단정한 캐주얼 셔츠 느낌 두세 개 풀면 여유 있고 릴렉스한 스타일 로 연출 가능합니다. 실용적인 듀얼 플랩 포켓 가슴 양쪽 플랩 포켓 디테일이 돋보입니다.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간단한 카드나 이어폰, 작은 소지품을 넣기 좋은 실용적인 포켓입니다. 스티치 라인이 또렷해 워크셔츠를 연상시키는 탄탄한 분위기를 만들어 줍니다. 편안한 착용감과 탄탄한 봉제 사진에서만 봐도 느껴지는 부드러운 조직감으로, 맨살에도 자극이 적은 편안한 촉감을 자랑합니다. 어깨, 포켓, 소매 끝 등 마찰이 잦은 부분은 견고하게 마감되어 있어 구김과 늘어짐에 강하고, 오래 입어도 형태가 쉽게 무너지지 않습니다. -- 핏 & 사이즈 (M) 어깨 48cm / 가슴 58cm / 팔길이 72cm / 총길이 74cm 여유 있는 레귤러 핏으로, 남성 M~L 착용자까지 자연스럽게 소화 가능한 실루엣입니다. 여성분들은 루즈한 셔츠·롱슬리브 톱처럼 힙을 살짝 덮는 느낌으로 연출하기 좋습니다. ※ 실측을 꼭 확인 후 구매해 주세요. 측정 방식에 따라 ±1~2c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코디 제안 (남녀 공용) 남성 스타일링 데님/치노 팬츠 + 워크부츠나 스니커즈와 매치하면 RRL 느낌의 빈티지 워크웨어 스타일 완성. 슬림한 블랙 진, 더비슈즈와 함께하면 캐주얼한 출근룩으로도 손색 없습니다. 여성 스타일링 슬림한 진이나 레깅스, 미니스커트 위에 루즈하게 툭 걸쳐 ‘보이프렌드 셔츠’ 느낌으로 연출. 하이웨스트 와이드 팬츠에 넣어 입으면 허리 라인이 살아나 보다 드레시한 무드도 가능합니다. 공통 TIP 인디고 컬러 특성상, 베이지·카키·아이보리 등 대부분의 베이식 컬러와 높은 궁합을 자랑합니다. 안에 화이트 티셔츠를 레이어드해 버튼을 살짝 풀어 입으면 색 대비가 살아나 더욱 멋스럽습니다. -- 이런 분께 추천드립니다 RRL 감성은 좋아하지만, 부담 없이 매일 입을 수 있는 폴로 랄프로렌의 캐주얼 상품을 찾으셨던 분 인디고 워싱 특유의 자연스러운 컬러 변화를 즐기시는 분 남녀 구분 없이 커플/공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데일리 롱슬리브 셔츠를 찾으시는 분 -- 시간이 지날수록 더 멋있어지는 인디고 워싱, 폴로 랄프로렌이기에 믿고 입을 수 있는 만듦새와 핏. *하나쯤 소장하면 사계절 내내 손이 가는, 데일리 유니섹스 워크셔츠형 롱슬리브 티셔츠입니다.** 교환 반품은 절대 사절 입니다 신중한 선택 부탁 드립니다 택배비는 착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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