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세이코 사운드메일 탁상시계 입니다. 라디오 기능과 녹음 기능이 있던 시계이나 라디오기능은 일본과 주파수가 맞지않아 되지않고 오랜 시간으로 인해 스피커의 소리가 너무 작아 녹음 기능도 추천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테이프는 동봉해드릴게요. 오로지 시계로의 기능만 완벽하게 작동됩니다. 건전지 4개 들어있는채로 발송합니다. 탁상위나 선반위에 놓았더니 빈티지한 무드가 확 사는 시계입니다. 카페 혹은 집 인테리어에 확실히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상단에 색이 조금 번진곳이 있으니 체크해주세요. 레트로 감성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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