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책이 아니라 시간이 만든 오브제, 공간을 완성하는 빈티지 아트피스 ✔️ 사이즈 : 12 x 19 cm ✔️ 출판 : 프랑스 Arthème Fayard (파리) ✔️ 상태 : 자연스러운 세월감 (변색, 가장자리 마모) → 오히려 이 느낌이 가치 있는 엔틱 컨디션입니다 📖 오래된 프랑스 서적으로 종이의 색감, 타이포그래피, 표지 질감까지 요즘 제품에서는 절대 나올 수 없는 분위기 ✔️ 카페 / 쇼룸 / 갤러리 디스플레이용 ✔️ 감성 촬영 소품 (자수실, 레이스, 빈티지 소품과 최고 조합) ✔️ 한 권만으로 공간 분위기 확 바뀌는 아이템 💎 이런 분께 추천드립니다 • 흔한 소품 말고 “진짜 빈티지” 찾는 분 • 인테리어에 깊이감 주고 싶은 분 • 유럽 감성 디스플레이 좋아하시는 분 👉 상태 + 분위기 고려하면 이 가격대에서 보기 힘든 매물입니다 👉 같은 느낌 제품 점점 귀해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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