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slow Lot. 107 IVY cut off white denim pants 일본 데님 복각브랜드 `Orslow’ 사의 107라인 화이트 데님 팬츠입니다. Orslow란 브랜드는 2005년 디자이너 이치로 나카츠가 일본에서 설립한 브랜드입니다. 브랜드명은 'Originality'와 'Slow'의 합성어로, 빠르게 변하는 패션 흐름 속에서 "오리지널리티를 가진 옷을 천천히 음미하며 디자인한다"는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워낙에 유명한 복각 브랜드이기도 하며 특히나 데님, 퍼티그 팬츠를 잘 만들기로 이름이 나있는 브랜드라고 보실 수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데님 시리즈 역시 105, 107 데님인데 해당 개체가 딱 107입니다. 리바이스 60-70년대 생산 505 베이스로 테이퍼드 슬림 핏입니다. 현대적인 코디에 활용도가 높아 데일리 아이템으로 인기가 많은 라인이라고 설명을 드립니다. 저는 오늘 부츠와 같이 착용을 해봤는데 나름 나쁘지 않은 모습이였으며 1960년대 동부 아이비리그 학생들이 즐겨 입던 실루엣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개체이다보니 스니커즈와 같이 착용을 해도 멋질 녀석이지 않을까싶네요. 사이즈 감도도 좋은 편이라 허용되시는 분들께는 만족도가 클 개체라 허용되시는 분들께 권해드려본답니다! Made in Japan - 총장 98 허리 42 밑위 32 허벅지 32 밑단 20 - Size: 3 (표기, 실착기준 33-34) - Price: 9.0 - • 빈티지 특성상 약간의 오염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교환, 환불이 어려워 신중한 구매부탁드립니다. • 약간의 사이즈 오차 (1,2cm)가 있을 수 있습니다. - Contact DM Discount AL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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