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 슬리먼의 디올 옴므 시절, 가장 구하기 어려운 레어 피스로 꼽 히는 벨 버튼 부츠입니다 2006 A/W "These Grey Days" 컬렉션 특히 빅토리아 복식사에서 차용한 벨 버튼 디테일은 슬리먼 특유의 시그니처 디자인으로, 디올옴므에서 처음 구현된 후, 생로랑에서도 재발매 된 바 있습니다. 본 제품은 페이턴트 레더로 제작되어, 요란하지 않은 깊은 광택 20년이 지났지만 굉장히 좋는 컨디션 유지중입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