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TAIL • ETS.MATERIAUX 몰스킨 프렌치 워크자켓 입니다. 2021년 당시 바이어였던 가네코 케이지 디렉터의 지휘 아래 '우티(Outil)'의 우다 유야, '브람스(blurhms)'의 무라카미 케이고라는 일본 빈티지 씬의 두 거물 디자이너가 합류하며 하나의 독립된 브랜드로 "시간이 흐를수록 착용감이 좋아지며 완성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역사적인 워크웨어나 밀리터리 아카이브를 현대의 일상복으로 정교하게 재정의하는 브랜드입니다. 1994년 파리 아나토미카(ANATOMICA)의 스타일에 공감하며 시작된 브랜드의 역사적 유산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아이템입니다. 클래식한 프렌치 커버올을 베이스로 삼아 사이즈감과 칼라(Collar)의 형태 등을 세밀하게 리디자인하여 유행에 좌우되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현대적 밸런스를 구현했습니다. 소재는 '피마나(Pimana)'라고 불리는 상질의 초장면을 고밀도로 엮어낸 몰스킨(Moleskin) 원단을 사용하였으며 두툼한 두께감에도 불구하고 은은한 광택과 유연한 질감이 공존하는 탄탄한 조직감이 특징입니다. 기모감을 억제한 매끄러운 몰스킨 소재 덕분에 사계절 내내 활용하기 좋으며 입을수록 사용자의 몸에 맞춰 변해가는 경년 변화(Aging)의 즐거움을 온전히 누릴 수 있습니다. 국내사이즈 100~ 추천드리며 발매가 46,200엔으로 약간의 사용감이 느껴지는 컨디션입니다. • SIZE • 3 / 어깨 54 / 가슴 56 / 소매 62 / 총장 82 실측은 재는 방법에 따라 1~2CM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 MATERIAL • COTTON 100% • CONDITION • B S : 미사용(사용 흔적이 없는) 제품 및 구성품(박스/택 등)이 존재하는 새 상품 A : 새 상품에 가깝거나 사용감이 거의 없고 상태가 좋은 상품 B : 일반적인(보통의) 사용감이 보이지만 오염이나 흠집이 적은 상품 C : 사용감 및 흠집이나 오염을 볼 수 있는 상품 D : 많은 사용감과 큰 오염 및 데미지가 있는 상품 본 상품들은 중고의류 상품들입니다. 최대한 사진과 글로 상품 상태를 설명드리지만 완벽하게 나타내지 못할 수 있습니다. 궁금하신 점 꼭 문의 부탁드리며 민감하신 분들은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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