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측 총장 71 폭 62 Marcelo Burlon County of Milan의 시그니처 그래픽 티셔츠입니다. 전면에는 스티븐 스필버그의 전설적인 영화 “Close Encounters of the Third Kind ”의 상징적인 장면이 그대로 들어간 제품으로, 단순한 프린트가 아닌 영화 레퍼런스 기반 그래픽이 특징입니다. 아이 실루엣과 강한 오렌지/옐로우 톤의 빛 표현이 영화 속 미지의 존재와의 접촉 순간을 그대로 담아내며, Marcelo Burlon 특유의 감각적인 그래픽 해석이 돋보이는 개체입니다. 후면에는 “CLOSE ENCOUNTERS OF THE THIRD KIND” 레터링이 들어가 있으며, 앞/뒤 모두 완성도 있는 디자인입니다. 블랙 바디에 레드 슬리브 컬러 블록으로 단순한 그래픽 티보다 훨씬 존재감 있는 실루엣입니다. s사이즈지만 넉넉하게 나와 체격 있으신분도 무리 없는 사이즈구요 실제 사용감 거의 없어 상태도 깔끔합니다 아주 레어한 제품입니다 포인트로 활용하시기 좋은 제품입니다 가치를 아시는분이 가져가세요 100프로 정품이구요 바로 결제하시면 운포로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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