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일본 도쿄에서 시작된 오아글로리는 '영국식 빈티지 및 서브컬처'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 생산량 자체가 많지 않아 희소성 있음 - 일반적인 셔츠와 달리 개성있는 안감 - 러프한 밑단 마감 - 가슴 2포켓 - 손목에 자수 로고 - 상세 촬영 : 아이폰 15 & 주광색(흰색) 조명 (cm) 총장 66 어깨 39 가슴 49 소매 58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