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미 힐피거 진 라인의 캔버스 메신저 백. 하단 레더 디테일과 안감 데님 스트라이프 안감이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진 라인답게 전면 워싱감이 있는 흑청 원단을 사용했습니다. 하단에 사용한 레더 역시 상당히 좋은 것을 사용했네요. 데님과 레더의 조화, 묵직한 것들만 만났는데 안감이 전체적인 무게감을 상당히 덜어 줍니다. -스냅 버튼으로 여닫을 수 있는 플랩 사양. 가방 자체의 크기가 꽤나 커서 수납 능력이 깡패입니다. 들 수도 있고, 크로스로 멜 수도 있네요. INSTRUCTION 사용감 및 하자 없는 좋은 상태 MEASUREMENT (cm) 표기사이즈 L, 남성 105 추천드립니다. 가슴 60 어깨 50 총장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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