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 릴리전은 2002년에 설립된 로스앤젤레스 기반의 프리미엄 데님 브랜드입니다. 2000년대 초반 로우라이즈와 몸매를 드러내는 하티진 유행에 최전방에 있었습니다. 인디슬리즈 감성에 어울려 아카이브로 접하기 좋은 브랜드 중 하나로 최근 벨라 하디드, 티모시 샬라메와 같은 스타들의 착용으로 더욱 눈에 띄는 브랜드입니다. 아이보리가 섞인 화이트 로우라이즈 조이 플레어 데님 팬트입니다. 슬림한 핏, 긴 기장감을 살려 입체적인 실루엣으로 연출하기 좋습니다. 에비수 느낌의 광택있는 말발굽 로고 프린트가 들어간 몹시 유니크한 개체입니다. 약간의 신축성을 포함한 소재입니다. Size: 26 허리/밑위/허벅지/밑단/길이 36/22/24/18/104 Condition: AB Model: 172cm/48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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