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op`EE’ casual shirring buckle detail loafers 일본 부츠 브랜드 `Whoop de doo’ 사의 캐주얼 라인 `Whoop EE’ 라인의 셔링 버클 로퍼입니다. 상당히 유명한 부츠 브랜드인 `Whoop de doo’란 브랜드는 마에다 히로시가 전개했던 브랜드입니다. 90년대와 2000년대 초반 일본의 '우라하라' 계열이나 아방가르드한 패션 씬에서 꽤 인지도가 있었던 인물입니다. 그런 우에하라 영역에서 지금까지도 일본 빈티지 시장 뿐 아니라 부츠계에선 꽤나 인지도가 강한 브랜드입니다. 특히나 일반적인 부츠계열도 멋있지만 특유 셔링이나 버클, 웨스턴 풍의 디자인들을 가진 계체들이 빈티지에서 왕왕 남아있어 다방면의 감도가 아주 우수한 개체들이 많은 편입니다. 해당 개체도 셔링의 디테일, 버클, 밑창 등의 아주 멋진 녀석이라 설명을 드립니다. 무엇보다도 일반적이지 않는 낮은 입구로 상당히 편하게 착용이 가능한 녀석이라 데님과의 조합도 상당히 멋지지 않을까싶네요. 적당히 탁한 베이지 색감, 적당한 가죽의 에이징 등 착용시에 만족도가 상당히 클 녀석이라 사이즈가 허용되신다면 권해드려본답니다! - Size: 260-265 - Price: 12.0 - • 빈티지 특성상 약간의 오염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교환, 환불이 어려워 신중한 구매부탁드립니다. • 약간의 사이즈 오차 (1,2cm)가 있을 수 있습니다. - Contact DM Discount AL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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