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야 와타나베(JUNYA WATANABE)는 꼼데가르송(Comme des Garçons)의 설립자 레이 가와쿠보의 수제자로, 아방가르드한 실험 정신과 실용적인 워크웨어를 결합한 독보적인 미학을 선보이는 일본의 패션 브랜드입니다. 디자이너 와타나베 준야는 1984년 꼼데가르송에 패턴사로 입사하여 실력을 인정받은 후, 1992년 자신의 이름을 내건 레이블을 론칭했습니다. JUNYA WATANABE의 스카프입니다 브랜드 특유의 패턴이 포인트 되는 제품입니다 인디고 컬러와 얇은 소재감으로 연출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Made in japan 모 100% 구성입니다 네이비 너비 63 cm 총길이 104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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