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스의 황금기인 1950년대 바이커 스타일을 완벽하게 복각한 LVC 1955 501 Wagoner 모델입니다. 단순한 청바지를 넘어 당시의 시대상과 디테일을 고스란히 담아낸 피스입니다. 일반적인 슬림/타이트 핏과는 대조되는, 50년대 특유의 여유롭고 툭 떨어지는 클래식한 실루엣이 일품입니다. 1947년형의 클래식함을 계승하며, 뒷포켓의 숨겨진 구리 리벳, 아연 버튼 플라이, 빅 E 레드탭 등 매니아들이 열광하는 디테일이 모두 살아있습니다. 1950년대 리바이스 셀비지 데님을 재현하기 위해 일본 장인의 기술력을 빌려 제작된 고퀄리티 원단에 자연스러운 워싱 가공이 매력적인 모델로, 원단의 탄탄함과 밑단 체인스티치가 잘 유지된 우수한 컨디션입니다. 깔끔한 컨디션을 유지 중입니다. 176/55 착샷입니다. 무료 배송입니다. 교환 불가합니다. 구매 후 환불 또한 불가합니다. 죄송합니다. 그러니 신중한 구매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