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피스의 시작, 그 이상의 아카이브 피스" 카시오 에디피스 라인업이 정식 브랜딩되기 전, 모델명 EF를 부여받고 탄생한 초창기 레어 모델 EF-101입니다. 현재의 에디피스와는 결을 달리하는 독보적인 디자인과 헤리티지를 지닌 제품으로, 시계 컬렉터들 사이에서도 '히든 피스'로 통하는 모델입니다. 딥 블루 컬러의 유니크한 선레이 다이얼 위로 정교한 격자무늬 거미줄 패턴이 수놓아져 있어, 빛의 각도에 따라 압도적인 입체감을 선사합니다. Vintage Archive: 다이얼에 에디피스 로고가 없는 '초기형' 모델로, 복각판에서는 느낄 수 없는 오리지널만의 묵직한 감성이 특징입니다. Solid Presence: 40mm 케이스가 주는 적당한 무게감과 10bar 방수 성능으로 실용성까지 갖춘 데일리 빈티지 워치입니다. 모델명: CASIO EF-101 (Early Era) 발매 시기: 1990년대 후반 ~ 2000년대 초반 사이즈: 케이스 약 40mm / 러그 13mm / 두께 10mm 구동 방식: 쿼츠 (Quartz) 상태: C (빈티지 특유의 자연스러운 사용감 존재 / 베젤 미세 유격 있음) 구성품: 본품 + 13mm 스프링 바 2개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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