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요지 야마모토와 일본의 유명 신사복 업체인 더반(D'urban)이 협업하여 만든 라인입니다. 요지의 아방가르드한 실루엣을 유지하면서도, 더반의 기술력을 결합해 기능성을 향상시켯습니다 Against All Risks 라는 이름처럼 악천후나 거친 환경에서도 견딜 수 있는 기능성 소재를 자주 사용했습니다. 2005~2008년 사이에 협업이 종료되어 현재는구할수 없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자켓 전체를 접어서 가방 형태로 만들 수 있는 기능이 핵심입니다 바람막이 같은 느낌이며 사기적인 수납력과 매우 가볍고 관리가 쉬운 나일론 100 소재로 만들어졌습니다 코치 바람막이 베이스지만 하이넥으로 잠궈 입었을때 더 맛있습니다 패커블 기능에 필수적인, 안팎으로 자유롭게 회전하는 리버서블 스위벨 풀러지퍼를 채택했습니다. 요지의 디테일 변태적인 면모를 볼 수 있는 고급 부자재입니다. 연식대비 오염하자없이 아주 훌륭한 상태 유지중입니다 어깨 45 가슴 52 총장 73 소매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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