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다 가방(Yoshida & Company)이 만들어낸 가장 사소한 물건이, 때로는 가장 정직한 물건이기도 합니다. 이 펜케이스가 그러합니다. 정장 수트를 연상시키는 블랙 핀스트라이프 직조 원단은 포터 특유의 기능주의적 언어 위에 클래식한 격식을 더하고, 실버 금속 지퍼는 열고 닫는 행위를 조용히 완성합니다. 책상 위에 놓이는 순간 그것이 어디서 왔는지를 알 수 있는, 도쿄 장인 정신의 작은 증거입니다. Detail Design: 슬림 사각형 실루엣에 전면 센터 지퍼가 탑재된 클래식 형태의 펜케이스입니다. 후면에 YOSHIDA & COMPANY / PORTER / TOKYO · JAPAN 우븐 라벨이 부착되어 있으며, 포터 고유의 꼼꼼한 봉제 마감이 전체에 걸쳐 일관되게 적용되어 있습니다. Fabric: 세로 방향의 핀스트라이프 직조 원단으로, 광택 있는 줄무늬와 무광 베이스가 교차하며 은근한 입체감을 형성합니다. 수트 원단을 연상시키는 이 소재는 포터의 일반 라인에서 흔히 볼 수 없는 희소한 텍스처입니다. Condition: 전체적으로 사용감이 적고 깔끔한 상태입니다. 지퍼 작동 정상. 세부 컨디션은 사진을 통해 확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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