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son Margiela 특유의 “보여주기보다 느껴지는 디자인”이 잘 담긴 첼시부츠입니다. 불필요한 디테일 전부 걷어낸 완전히 정제된 블랙 레더 쉐입. 앞코 라스트, 발등 라인, 아웃솔 볼륨까지 전체 비율이 굉장히 잘 잡힌 개체. 마르지엘라 부츠 라인은 단순한 신발이 아니라 ‘실루엣 자체로 스타일을 완성하는’ 카테고리라 코디 힘 빼도 결과물이 달라집니다. 특히 이 모델처럼 타비가 아닌 플레인 첼시는 오히려 더 희소하게 찾는 쪽이라 아는 사람들은 선호도 높습니다. 착용에 따른 자연스러운 레더 주름 외 전체 컨디션 안정적이며 가죽 결 살아있어서 빈티지 감성까지 더해진 상태 앞쪽은 레더소재지만 뒷쪽은 스웨이드로 소재로 들어가 있어 반바지랑 매치했을 때 대비되는 앞뒤가 매력적인 제품 260~265 추천 (40사이즈지만 크게 나옴) 저는 평소 265~270 위주로 신습니다 신발이 너무 많아서 손이 잘 안 가는 부츠류 보내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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