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마니옹께선 S/S 컬렉션의 피날레에서 드레시한 팬츠 위에 크루넥티셔츠 한장으로 본인을 드러내곤 하셨죠. 네이비색감도 있었고 블랙색감의 크루넥티셔츠도 있었습니다. 탁성의 색감을 지닌 그린은 누굴 위해 내놓았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사이즈는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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