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17 ALYX 9SM x Blackmeans 디스트레스드 진
2015년에 시작된 미국의 패션 디자이너 매튜 윌리엄스 (Matthew Williams)가 이끄는 고급 스트리트웨어 브랜드"Alyx"(알릭스)와 2008년 일본에서 시작된 하드코어 펑크와 바이크 문화, 일본 전통 장인 정신을 결합해 파괴적이면서도 정교한 미학을 선 보이는 아티잔 브랜드” Blackmeans“ (블랙민즈)가 콜라보한 크러스트 디스트레스드 진입니다 블랙민즈에서 이 크러스트 디스트레스드 진은 시그니처로 매시즌 다양한 형태로 출시되었지만, 알릭스와 콜라보한 브라운,블랙,크림컬러의 아름다운 자수가있는 이 모델은 현재 해외 힙합씬의 최전선에있는 플레이 보이 카티가 패션으로 샤라웃 한 축구선수 “마이클 올리세”가 착용한 아웃핏이 예술이며, 그외 해외 유명 아티스트분들도 착용 한바있습니다 ( 1,2번 사진참조 ) 그로인해 콜라보 모델은 해외에서는 고가에 판매가 되었고 국내에서는 찾아볼수없는 레어 피스입니다 블랙민즈 일본 브랜드 답게 일본 전통의 사시코, 보로 기법에서 영향을 받아 2개의 이태리 데님 원단을 수작업으로 수없이 꿰매 박음질하여 앞면의 수많은 데님 실은 러프한 깨진느낌을 주는 크래시한 연출이 예술입니다 (5,6번 사진 참조) 보시면 아시겠지만 만듦새가 경지에 가까운 장인정신 하나의 예술 작품입니다 너무 아름답네요 블랙민즈의 뿌리이기도한 하드코어 펑크의 관점에서 1017 ALYX 9SM의 모드 세계관에 펑크 요소를 도입한 유일 무이한 데님 팬츠입니다 하자,오염 1도 없이 사실상 새것의 데드스탁 컨디션입니다 * 실측 사이즈는 허리 30 착용감으로 * 상,하의 스키니,슬림핏이 인기반열에 오른 시점 너무 근사한 핏을 자랑하는 팬츠입니다 여러분들의 취향껏 즐겨주세요 = ) 허리 : 41 총장 : 110 밑위 : 30 허벅지 : 25 밑단 : 17 #언더커버85데님 #디올옴므 #에디보이 #크롬하츠 #발망 #생로랑 #언더커버 #넘버나인 #솔로이스트 #후드바이에어 #발렌시아가 #베트멍 #릭오웬스 #와이프로젝트 #토가 #발렌시아가 #마르지엘라 #슈프림 #마르지엘라 #톰포드 #지방시몰스킨 #크롬하츠 #메티보이 #캐피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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