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0s Major force “cyber rap” Live Tee
메이저 포스는 1988년 후지와라 히로시, 다카기 칸, 나카니시 토시오 등이 설립한 일본 최초의 힙합/클럽 뮤직 레이블입니다. 우라하라 문화와 오늘날의 도쿄 스트릿 패션의 뿌리가 된 핵심적인 브랜드 및 레이블입니다. 전면에 프린트된 "BRAND NEW DOPE UP CYBER-RAP MAJOR FORCE LIVE!!!" 문구는 80년대 말~90년대 초 테크노, 사이버 펑크, 초창기 힙합 문화를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당시 유행했던 실험적인 폰트 배치와 강렬한 레드/화이트 대비가 특징입니다. 일본의 스트리트 패션과 서브컬처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전설 적인 존재로 일컬여지며 프라그먼트 베이프 언더커버 더블탭스등 우라하라 브랜드들의 기반으로 일컬여지는 Major force의 초기 라이브 티셔츠 입니다. 시세조차 없는 국내외로 매우 귀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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