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0년대 빈티지 세이코 킹 쿼츠 시계
세이코 킹 쿼츠(Seiko King Quartz) 4823-8000G는 1970년대 중반 세이코가 쿼츠 파동을 주도하며 출시한 고급 빈티지 쿼츠 시계입니다. 당시 기계식 하이엔드 라인이었던 '킹 세이코'의 명성을 이어받아 뛰어난 마감과 정밀함을 자랑하는 명작입니다 1975년 ~ 1977년 내외 (일본 내수용 JDM 모델 다수)무브먼트: 세이코 하이그레이드 Cal.4823 (싱글 쿼츠) 정밀도: 출시 당시 기준 월 오차 ±10~15초 수준 (당시 최고급 사양)케이스 크기: 직경 약 36mm (동양인 손목에 완벽한 드레스 워치 크기) ⚙️ 주요 특징 및 스펙구분상세 사양무브먼트 (Cal.4823)데이-데이트(요일/날짜) 창 탑재, 햌(Hacking) 기능 지원시간 설정 특이점용두를 당겨 시간을 맞출 때, 초침이 다음 10초 단위 마커로 점프하는 정밀 세팅 기능 탑재요일 표시일본 내수용 모델의 경우 영어와 한자(Kanji) 가 함께 지원되는 데이휠 적용케이스 디자인러그가 측면에서 부드럽고 날카롭게 이어지는 70년대 특유의 단단하고 강렬한 면 분할 마감다이얼 종류실버 선버스트, 화이트 텍스처(수직 헤어라인), 네이비 블루 등 다양함글라스미네랄 하드렉스 크리스탈 유리💎 컬렉터들이 주목하는 가치역사적 상징성: 1970년대 쿼츠 파동의 중심에서 기계식 시계를 압도했던 세이코의 기술적 전성기를 보여주는 시계입니다. 독특한 마크: 다이얼 6시 방향과 용두(Crown)에 각인된 '더블 쿼츠(혹은 초기 쿼츠 형태)' 특유의 벌집/물방울 모양 앰블럼이 빈티지 감성을 자극합니다.가성비 하이엔드: 상위 라인인 '그랜드 쿼츠'와 유사한 구조의 무브먼트를 공유하면서도, 현재 시점에서 합리적인 가격대로 영입할 수 있는 고급 빈티지 쿼츠의 정수입니다 국내 컬렉터들에게는 한자(Kanji) 요일판이 포함된 모델이 소장 가치와 인기가 더 높습니다. 70년대 빈티지 시계입니다 사용감 있으니 예민하신분은 패스하세요 손목둘레 약 21cm 까지 착용가능 오버홀,배터리교체,사제밴드교체 구입후 반품불가 택배거래시 포장은 단단히 하겠지만 파손면책과 반품불가인점 이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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