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클리 아이쉐이드 30주년 한정판 미사용
Oakley Eye Shade (1984) - 2014 retro Grey Lenses 1984년 발매한 아이쉐이드 입니다. 레이져블레이드와 함께 현대 모든 스포츠선글라스의 시초이자, 오클리의 역사의 시작을 알린 제품인만큼. 등장의 존재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는 제품이지요. 첫출시당시엔 오클리라이트 라는 이름이었고 이는 곧 아이쉐이드 라는 이름으로 교체됩니다. 그중에서도 발매 30주년을 맞이하여 2014에 기획적으로 한정판형태 리트로되었던 제품입니다. 80년대 당시에는 볼수없던 파격적 디자인을 가진 제품으로, 착용자의 얼굴을 완벽히 보호하면서도 얼굴에 최대한으로 안착되게 만들어졌고. 완벽에 가까운 최대한의 넓은 시야를 유지하면서도 가볍고 편한 착용감으로 거슬림이 하나도 없도록 기획된 제품입니다. 또한 착용자가 원하는대로 다리길이를 조절할 수 있고, 평범한 형태의 귀걸이와 갈고리모양의 완벽히 밀착되는 귀걸이를 원하는대로 세팅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두세트가 포함되지요. 해당제품이 성공함에따라, 오클리가 더욱 많은 스포츠선글래스를 만들어낼 수 있었죠. 모든 오클리제품의 시초라 봐도 무방하며. 사실상 현대시대 스포츠 선글래스등의 원조라 볼 수 있습니다. 단순 진열만 되어있었고 한번도 사용하지 않은 미사용제품이며, 렌즈 좌측하단 30주년 기념 각인이 들어가있고. 해당부분에 약간의 필름박리가 있지만 보시다시피 가생이 약간이라 시야에들어오거나 하지 않고. 티도안나서. 특히 컬렉팅용으로는 너무너무 좋을겝니다 구성품또한 80년대의 그것과 같은 한정판 느낌이 물씬풍기지요. 30주년 기념 헤레티지컬렉션 박스와, 추가 귀걸이가 장착된 교체형템플 30주년 기념 특수소프트케이스, 보증서등 구성품 일체 보유중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합니다. 특히 오클리를 모으시는분둘에겐 기회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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