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0년대 초부터 프랑스 노동자들의 작업복으로 사용된 French Work Jacket(프렌치 워크 자켓) 은 유럽 워크웨어의 아이콘으로 꼽힙니다. 코튼 트윌 원단 특유의 질감과 깊이 있는 인디고 블루 컬러는 오랜 세월 동안 자연스러운 페이딩을 만들어내며, 빈티지 워크웨어만의 매력을 보여줍니다. 본 제품은 전면 포켓에 “P.T.C” 로고 자수가 새겨진 유니폼 성격의 워크 자켓으로, 실용성과 개성을 동시에 담아낸 아이템입니다. 버튼 클로징과 3포켓 구성이 적용되어 있으며, 소매와 하단 부분에는 빈티지 워크 자켓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자연스러운 사용감과 페이드가 존재합니다. 워크웨어 본연의 러프한 무드와 빈티지 감성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추천드리며, 데님과 매치했을 때 더욱 진가를 발휘하는 아이템입니다. ✔︎ 사이즈: M~L (어깨 45 / 가슴 50.5 / 소매 57.5 / 총장 69 cm) ✔︎ 소재: Cotton (추정) ✔︎ Made in France (추정) ✔︎ Condition: 6.5/10 (사용감, 소매/하단 해짐, 부분 얼룩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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