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가 카프스킨 블랙금장 “라지” 외면에는 디자인특성상 새제품일때부터 있던 덮개부분의 접힌 자국 있고 그외에 긁힘, 변색요소 없으며 바닥 버클부분도 그대롭니다. *****안면은 사용감 있고 눈에 띄는 선크림으로 인한 착색이 두군데 있어 사진에 올려두었습니다. 25년 3월에 젠테에서 구매했고 원가(749만원)보다 비싸게 구매했습니다ㅠ. 사용은 두달 동안 10번정도 들고 고대로 모셔뒀습니다. 뒷포켓에는 아이패드미니와 팬슬이 딱들어가고 ebook A5사이즈면 들어갑니다. 노트북은 16인치도 들어갑니다. 그램17인치도 들어가구요. 저는 168 정도인데 이부진이 든 미듐은 너무 포멀한 감이 있어 조금 러프하고 주렁주렁 달고 후리하게 들고 다니고 싶어 라지를 선택했는데 별로 큰 느낌 없습니다. 오피스용으로도 딱인게 너무 포멀하지않고 트랜디함이 빠지지않고 펜디피카부보단 라이트한 느낌이지만 고급스러움이 빠지진않아요. 지하철 출퇴근용보단 자차이용하시는 분들 추천드려요. 아 남성분들은 더 완전 잘 어울리실꺼에요. 스마트폰, 책, 태블릿, 노트북 수납 가능 길이: 40cm | 15.7" 높이: 30cm | 11.8" 너비: 13cm | 5.1" 핸들 드롭: 23cm | 9" 스트랩 드롭: 57cm |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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