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80년대 아시아 지역에서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빈티지 유리컵입니다. 두꺼운 바닥과 안정적인 비율, 실버 톤 장미 모티프가 반복 프린트된 디자인에서 당시 생활용 테이블웨어의 전형적인 특징이 잘 드러납니다. 직선적인 실루엣과 묵직한 바닥 구조는 실사용을 전제로 한 실용성을 보여주며, 장미 프린트가 다소 레트로한 감성을 지니고 있어, 오히려 유니크하고 키치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합니다. 완벽하게 세련되기보다는, 그 시대의 생활감과 취향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오브제로, 빈티지 특유의 서사가 느껴집니다. 워터 글라스나 주스 컵 또는 화장대 소품 컵이나 공간의 무드를 살리는 오브제로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다만 뜨거운 액체 사용은 권장하지 않으며, 식기세척기 사용은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보관 상태는 양호한 편이나, 세월에 따른 미세한 흔적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빈티지 특유의 감성을 이해하시는 분들께 구매를 권장드립니다. - · Decade : c.1970s–1980s · Origin : Asia (Korea or Japan, 추정) · Type : Short Glass tumbler · Size : Ø7.1 × H8 cm · Material : Soda-lime glass · Condition : 전반적으로 양호 (미세한 사용감 일부 존재할 수 있음) - · Shipping : 파손 방지를 위한 안전 포장 후 발송 (합배송 가능) · Note : 바닥 각인 없음 - #빈티지 #빈티지글라스 #빈티지컵 #빈티지테이블웨어 #플라워프린트컵 #장미컵 #레트로컵 #레트로프린트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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