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중기에 발매된 오리엔트 만년달력 오토매틱 시계 입니다. 오리엔트 만년 달력 시계 같은 경우는 20년 전에도 일본 매거진에서 78000엔에 판매 된다고 소개된 모델 입니다. 지금도 해외 시계 매니아 사이에서는 꾸준한 인기를 자랑하는 모델이기도 하며 오리엔트 사에서도 복각 되어 출시되고 있는 모델이기도 합니다. 이제품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한다면 월주기의 데이데이트를 한번에 볼수 있는게 가장 큰 특징입니다. 무브먼트는 오리엔트 사의 46시리즈 무브먼트이며 50년 넘게 현재까지도 사용 될 만큼 오리엔트를 대표하는 간판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사진상으로 보시다시피 전체적인 컨디션 아주 좋습니다. 백케이스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신품 당시의 스티커가 아직도 보존되어 있는 수준 입니다. 딱 한가지 흠집이 있다면 버클이 교체된 상태입니다. 그외에는 모두 올제치의 컨디션 입니다. 출품전 오버홀은 마친 상태이며 오차없이 잘 작동되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만년 달력 시리즈 중에서도 좀더 귀한 라운드 타입의 케이스 입니다. 20년전에 판매했던 가격 그대로 출품하오니 평소 유니크한 빈티지 시계를 추구 하셨다면 꼭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베젤 사이즈 38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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