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피티 텍스트의 질감을 살리기 위해 표면을 의도적으로 구겨 제작한 업사이클링 시계입니다. 정제된 인쇄가 아닌, 벽에 남겨진 문장처럼 거칠고 불완전한 상태를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주름과 흔적은 모두 동일하지 않으며 각 제품마다 다른 표정을 가집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텍스트와 주름은 더 자연스럽게 공간에 스며듭니다. 동일한 제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 34.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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