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데님 매니아라면 누구나 아는 근본 아우터, Lee의 60-70년대 오리지널 101-J 데님 자켓 판매합니다. 리바이스 3rd(트러커) 모델과 함께 청자켓 디자인의 양대 산맥으로 불리는 역사적인 모델입니다. 오랜 세월을 거치며 완성된 빈티지 특유의 자연스러운 물빠짐과 에이징이 정말 매력적인 개체입니다. 브랜드: Lee (리) 모델명: 101-J (60~70년대 생산 오리지널 빈티지) 사이즈: [어깨 51 cm / 가슴 단면 60cm / 총장 65cm / 국내 남성 100-105 사이즈 추천] 특징: 전면부를 가로지르는 Lee 특유의 튼튼한 지그재그 스티치 살짝 기울어진 사선 형태의 가슴 플랩 포켓과 피스 네임(택) 오랜 세월 부드럽게 길들여진 원단감으로 뻣뻣하지 않고 착용감이 좋습니다. 상태: 연식이 있는 오리지널 빈티지 제품으로, 사진과 같이 목깃이나 소매 끝 등에 자연스러운 마찰과 워싱(페이딩)이 진행되어 있습니다. 빈티지의 멋을 아시는 분이라면 더없이 좋아할 만한 멋진 컨디션입니다. (착용에 지장을 주는 큰 찢어짐 등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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