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아닌것 같지만 '90년대 미국 생산' 이라는 타이틀은 빈티지 샵에서는 벼슬입니다. 미국 생산을 고집하던 브랜드들도 2000년대 접어들면서 다 해외 생산으로 라인 을 바꿨기 때문에, 100년이 지나도 아메리칸 빈티지라고 부를 수 있는 마지막 시 기는 이때 쯤이 끝이거든요. 파타고니아에서도 자메이카를 비롯해서 90년대에도 미국 생산만을 고집하지 않 았지만, 제품의 초창기 생산 모델들은 경우는 대부분 미국 생산이기도 하구요. 오늘은 1994년 발매된 미국 생산 신칠라 스냅티 입니다. 90년대 초반에 접어들 어서 프린팅 신칠라가 처음 나왔으니, 발매 순으로는 아마 10번째 손가락 안에 꼽 히는 프린팅 신칠라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기하학 패턴에 네이비와 퍼플 사이 쯤의 잉크블루 컬러의 조합이 아주 좋은 스냅티 입니다. 사이즈는 맨즈 S (100~102 정도), 오히려 여성분들에게 조금 더 좋은 선택지가 될 듯합니다. Patagonia Synchilla Snap-T (Tapestry/Ink blue) - 90's made in USA - Polyester - size Men's S (100-102, Women's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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