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러셀 스웻보다 훌륭하고 저평가된게 90s 캠버라고 생각합니다. 탄탄한 원단감 특유의 미국적인 투박하고 헤비한 중량감 쨍한 컬러감 모든게 이상적인 후드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단품으로 입어도 전혀 춥지않은 저스틴비버가 운영하는 스카이라크 후드집업처럼 아우터로도 활용 가능한 제품입니다. 아프레쎄, 오라리, 코모리 빈티지 재해석 브랜드에서 나오는 오렌지색 후드집업의 근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짧뚱한 핏 / 실측 첨부 해두었습니다 표기사이즈 X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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