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hartt 체크 셔츠 자켓 M 워크웨어 브랜드 하면 빠질 수 없는 브랜드가 바로 칼하트입니다. 1889년에 미국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원래는 철도 노동자와 작업자들을 위해 튼튼한 작업복을 만들면서 성장한 브랜드입니다. 지금도 “Hard at Work”라는 슬로건을 유지할 만큼 내구성과 실용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브랜드이며, 워크웨어 기반 스타일에서는 거의 상징적인 존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은 칼하트 체크 패턴 셔츠 자켓으로 일반 셔츠보다 두께감이 살짝 있는 자켓 타입의 아이템입니다. 빈티지 특유의 차분한 브라운 베이스에 레드와 올리브 톤 체크가 섞인 패턴이라 색감이 굉장히 분위기 있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가까이서 보면 패턴이 살아 있어서 스타일링에 포인트가 되는 디자인입니다. 전면에는 칼하트 로고 패치가 들어가 있어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확실하게 드러나고, 반대편에는 “Hard at work since 1889” 자수가 들어가 있어 워크웨어 무드를 제대로 살린 디테일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런 작은 디테일들이 옷의 분위기를 더 살려주는 요소입니다. 또한 YKK 지퍼가 사용된 집업 형태라서 일반 셔츠보다 훨씬 편하게 입을 수 있습니다. 전면에는 투 포켓 구조로 제작되어 실용성도 좋고, 셔츠이면서도 자켓처럼 활용하기 좋은 구조입니다. 단순한 셔츠보다는 아우터 느낌이 있어서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입니다. 이런 셔츠 자켓은 간절기 스타일링에 정말 좋은 아이템입니다. 날씨가 애매할 때는 반팔 티셔츠 위에 가볍게 걸쳐 입기 좋고, 조금 더 쌀쌀할 때는 후드티나 니트 위에 레이어드해서 입어도 잘 어울립니다. 겨울에는 코트나 자켓 안에 중간 레이어로 활용하기도 좋아서 계절 활용도가 높은 옷입니다. 전체적으로 워크웨어 감성이 잘 살아있는 제품이라 데님, 워크팬츠, 치노팬츠와도 궁합이 좋고, 그냥 편하게 입어도 스타일이 자연스럽게 살아나는 느낌입니다. 빈티지 특유의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아이템입니다. 실측 어깨 43 가슴 56 팔길이 62 총장 68 표기 M 사이즈이며 국내 기준으로도 M 정도 사이즈감입니다. 전반적인 컨디션 매우 양호하며 큰 하자 없이 좋은 상태 유지하고 있습니다. 세탁 완료 후 보관 중이며 바로 착용 가능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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