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년도 마크제이콥스 루이비통 임기 시즌 바로 다음해에 나온 오발 디자인의 선글라스입니다 년식이 무색할만큼 컨디션은 데드스탁급이며 케이스는 만지면 가루가 묻어나옵니다 이건 만들라해도 못만드는 세월의 흔적 지금봐도 촌스럽지 않은 오벌 디자인 50ㅁ17 140 사이즈로 남녀 모두 착용 가능합니다 디테일이 많아 재미있는 제품입니다 미군보급안경의 디테일중 더 얇게 접게 하기위해 한방향으로만 접어야하는 방식을 차용 루이비통의 표기방식이 바뀌기 전 버전 Col.6 컬러 표기 (블루렌즈) 뿔테 내부의 심재 - 빈티지 아세테이트테에서 따온 지금은 보기힘든 투톤 콤비 로고 3중 압축 프레임 (블랙+화이트+브라운그라데이션) 정품 필증의 ce마크+삭은 케이스 등이 있겠지만 뭐니뭐니해도 희소성입니다 같은 디자인으로 샤넬이었다면 족히 백은 넘어가겠지만 그래도 루이비통 아니겠습니까 오벌 선글라스 매물 자체가 씨가 말라있습니다 구버전 케이스만해도 가격대가 꽤 나가니 참 신기한일이죠 베스티에르 콜렉티브 그레일드 등에서 기본 450달러(60만원)가 기본시작입니다 컨디션에 대해서 부가적인 설명을 하자면 렌즈틴팅조차 멀쩡합니다 오래된 안경점 진열장에 고히 모셔있던걸 그대로 데려왔습니다 사용감 자체가 없으나 피팅이나 경첩 조임은 필요할듯 합니다 여름은 악세사리의 계절입니다 적게입고 많이 멋부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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