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후반, 후지와라 히로시가 창립한 일본 스트릿브랜드 GOOD ENOUGH. 일본 스트릿 브랜드의 역사적 산물이라고도 할 수 있으며 일본 우라하라 스트릿웨어 문화의 초속이 된 브랜드입니다. 굿이너프가 없었다면 베이프도, 언더커버도 존재하지 않는 브랜드가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역사 속으로 사라진 브랜드라 빈티지 매니아들에게는 더욱 사랑을 받고 있기도 합니다. 993년 CUTiE 매거진에서 소개된 초기 GOOD ENOUGH의 파일 원단 피코트입니다. 가볍고 착용감이 좋아 초봄까지 입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피코트 안에 히로시가 착용한 셔츠는 하라주쿠의 전설적인 샵 “SEX”에서 구매한 히로시 개인 소장 제품으로, 매우 희귀한 아이템이라고 소개되어 있습니다. 문의 창구로는 TRIPLEX 샵이 함께 언급됩니다. (제가 잠깐 거주했던 후쿠오카의 지역번호 092가 붙어 있는 점도 흥미롭네요.) 이상이 기사의 전문입니다. ⠀⠀⠀⠀⠀⠀⠀⠀⠀⠀⠀⠀⠀⠀⠀⠀⠀⠀ 그리고 이 잡지에서 히로시가 직접 착용했던 초기 GOOD ENOUGH 피코트를 소개합니다. 93년 피스, 파일 소재에 카리스마는 물론, 캐주얼한 무드까지 돋보이는 피코트에요. 올드 우라하라의 정수같은 느낌이네요. 실착은 물론, 컬렉팅으로도 손색이 없는 자켓입니다. 케어라벨은 유실, 실측 기준 당시 L사이즈로 보여집니다. - SIZE - (cm) 총장 79 / 어깨 53 / 팔 61 / 가슴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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