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계절이 바뀔때, 옷장 앞에 서성이는 시간이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가볍게 입자니 좀 쌀쌀할 것 같고, 그렇다고 입던 걸 입자니 짧아지는 봄이 아쉽걸랑요. 어차피 그게 그거일텐데 욕심쟁이. 이럴 때일수록 가벼운 마음으로 겹겹이 쌓아보자고요! 15도의 큰 일교차를 대비하기도, 나의 취향을 잘 드러내기에 레이어드만큼 좋은 변명도 없잖아요. 제가 꽤나 좋아하는 헐렁한 것들로 모아봤습니다! 여러분들의 더하기 빼기 놀이에 잘 조합한다면, 곱하기의 효과를 가져다 줄 친구이라고 봐요. 오늘도 잘 부탁드립니다! 🔌 00s Patagonia Double Knee Canvas Pants 차콜 컬러에 가까운 파타고니아 더블니 팬츠. 후염된 제품으로 보이나, 잘 빠진 색감의 개체이며 일반적인 칼하트 더블니보다 좀 더 라이트한 원단감의 제품입니다. 색이 잘 빠진 캔버스 소재 팬츠를 고심하신다면 다소 헤비한 칼하트 대신 꽤나 드문 파타고니아의 이것은 어떠실지! _구멍이나 뜯어짐 등의 하자없는 작은 사용감 존재. - Size : 32(실사이즈감 33~34_ 허리/총장/허벅지/밑단:39.5/100/35/24) - price : 125,000 “Find your dirt pleasure” 🔌 Only one stuff! 🔌 구매 및 홀딩 문의는 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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