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오리지널 올드 서프 감성이 물씬 풍기는 T&C 데님 자켓입니다. 🌊 황금 사이즈 XL & 에스닉 패턴 안감 🏄♂️ 빈티지 시장에서 가장 수요가 높은 넉넉한 XL 사이즈로, 자연스러운 오버핏 실루엣을 연출하기 좋습니다. 특히 카라 깃을 세웠을 때나 옷을 벗어둘 때 보이는 내부의 에스닉 서프 패턴 라인이 밋밋함을 없애주는 확실한 포인트가 됩니다. Made in New Zealand 오리지널리티 🇳🇿 80년대 후반~90년대 타운앤컨트리 클래식 서프 라인으로, 희소성 높은 뉴질랜드 생산(Made in NZ) 택을 달고 있는 귀한 개체입니다. T&C 로고가 각인된 은장 버튼(캔톤)과 견고한 스티치 디테일이 당시의 탄탄한 만듦새를 그대로 보여줍니다. 뛰어난 코디 활용도 👖 적당한 워싱이 들어간 딥 인디고 컬러감으로 치노 팬츠, 카고 팬츠, 퍼티그 등 어떤 하의와도 찰떡처럼 어울립니다. Y2K 스트릿 룩이나 아메카지 스타일을 연출하기에 좋은 활용도 만점 아우터입니다. 📌 [Product Info / 제품 정보] • 브랜드: T&C Surf Designs (Town & Country Classic Surf) / 90s Vintage • 생산/소재: Made in New Zealand / 100% Cotton (데님) • 컬러: 딥 인디고 (진청 데님) 및 멀티컬러 에스닉 패턴 • 사이즈: 표기 XL (국내 105~110 추천) • 실측(cm): 가슴단면 [69] / 총장 [78] / 어깨 [60] / 소매 [62] • 상태: 연식 대비 전반적으로 우수한 컨디션 유지 중이며, 빈티지 데님 특유의 자연스러운 페이딩이 매력적입니다. 찢어짐이나 눈에 띄는 큰 오염은 없는 상태입니다. #타운앤컨트리 #빈티지데님자켓 #90s빈티지 #올드서프 #TNC 빈티지/세컨핸드 제품 특성상 미처 발견하지 못한 미세한 사용감이 있을 수 있으며, 교환 및 환불은 불가하니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실측 확인해 보시고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편하게 채팅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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