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보수적인)회사의 직장인의 입장에서 출근복장에는 사실 많은 고민과 돈을 투자하기 꺼려집니다. 요즘은 직장이 나의 전부가 아닌 사회 분위기이기에 자꾸 분리시키는 것이죠. 그리고 만약 환복을 해야하는 직장의 경우에도 보면 뛰어난 옷을 지급하지 않습니다. 소모품처럼 여겨지기 때문이죠. 하지만 옛날로 거슬러 올라가면 직장은 나의 전부였고 작업복이 거의 일상복 수준이면서 한 번 지급한 작업복을 오래 입는 것이 기본이었습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리바이스, 칼하트 부터 그런 작업복에 대한 고민으로 시작이 되었구요. 그래서 만약 지금 회사에서 지급되는 복장이 이런 브랜드만큼의 멋지고 튼튼한 옷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가끔 해봅니다. 아니면 이런 옷 입고 가서 이거 미국 작업복이니까 입고 일하겠습니다 라고 주장해본다면 어떨지 라는 생각도 해보구요. 물론 현실성도 없고 실행력도 없지만. 1938년 텍사스에서 시작된 작업복 브랜드 Walls의 워크자켓 입니다. 미국의 유정화재 진압 전설의 소방관이었던 '레드 어데어'가 유일하게 착용한 브랜드라고도 하네요. 전형적인 캔버스 소재에 라운드한 코듀로이 칼라, 무엇보다 자연스럽게 생긴 데미지와 페이딩이 이 자켓의 매력을 더욱 가중시킵니다. 표기사이즈 라지 레귤러, 실측 여유로운 100~105 추천드립니다. 🕹️90s Walls outdoors work jacket(표기L, 100~105추천) *Made in USA, 안감 누빔 🕹️총장 67 | 어깨 래글런 | 가슴 65 | 소매 84 🕹️150,000₩ 구매 및 문의 - DM or 프로필링크 —————————————————————————- 교환, 환불은 합당한(오배송 등) 사유가 있어야만 가능합니다(단순 변심 및 오인은 불가) 배송비 기본 3,500원 (7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 제주산간 +3,000원 주문일 기준 익일 발송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 문의주세요! #프레스더버튼 #pressthebutton #빈티지워크자켓 #빈티지디트로이트자켓 #빈티지워크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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