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지갑은 로고 플레이를 많이 합니다. 나는 이 브랜드라고 크게 소리치는 느낌이죠 솔직히 그런건 좀 지겹지 않나요? 큼직한 금장이나 엠보싱로고들이요 물론 티를 내고 싶은게 사람 마음이고 저도 로고플레이를 엄청 사랑했지만 금방 질려버리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준비한건 꼼데가르송의 지갑입니다. 많은 유명인사들이 말하듯 Less is More이 아닐까 합니다. 완전함이란 더 이상 보탤것이 없는게 아니라 더 이상 뺄 것이 없는것이라는 말처럼 이 지갑은 더 이상 뺄것이 없습니다. 지퍼 고리의 장식조차 없으면 열기가 불편하고 적당한 카드 수납공간과 동전이 수납 가능한 사이즈 가끔은 추억하기위한 티켓들과 영수증을 넣기 좋은 사이즈 그렇습니다. 글로 최대한 전하려니 어렵네요! 여튼 애플이 로고를 점점 지우고 디자인에 자신들의 로고를 녹여내듯 이 아이템또한 그렇습니다. 디자인에 꼼데가르송이 녹아있어서 로고는 안쪽에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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