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지엥을 위한 옷, 프랑스의 상류층적이면서도 단정한 스타일의 정석으로 통하는 끌로디 피에로의 몰스킨 자켓입니다. 90년대 프랑스 워크웨어나 하이엔드 브랜드에서 내구성과 보온성, 특유의 매트한 질감을 위해 즐겨 사용하던 고급 사양의 몰스킨을 활용한 자켓입니다. 2009년 루이비통 계열의 그룹에 인수된 이후 지금은 전 세계 백화점에서 볼 수 있는 브랜드가 되었지만, 90년대~00년대 초반 Made in France 라벨 제품들은 당시 파리 아틀리에의 섬세한 공정이 살아있어 빈티지 콜렉터들 사이에서 훨씬 높게 평가받습니다. 현재의 대량 생산된 끌로디 피에로에서는 느낄 수 없는, 90년대 프랑스 아틀리에의 탄탄한 만듦새와 몰스킨 소재의 묵직한 깊이감을 경험해 보세요. *빈티지 제품 특성상 교환 및 환불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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