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aw에 발매된 라프시몬스 비니입니다. 해당 시즌은 'To the archives, no longer relevant'라는 컨셉으로 라프 시몬스 자신의 어린시절을 재해석한 컬렉션들을 선보였습니다. 디자이너 브랜드를 좋아하는 사람치고 단순히 옷만 보는 사람은 없 을 겁니다. 옷이라는 물질을 넘어 그 디자이너의 세계관과 철학도 탐 구하고 결국 그것에 매료되기도 하죠. 라프시몬스의 15aw 시즌은 바로 그런 그의 세계관을 재해석해 보여 준 컬렉션으로 평가됩니다. 실제로 일년 전의 14aw와 비교해봐도, 그 차이가 꽤나 두드러집니다. 15시즌은 지금봐도 근사하지만 14시 즌은 딱 10년 전의 어색함이 느껴지네요. 플리마켓에서 꽤나 많은 관심을 받았던 제품입니다. 라프시몬스에 대해 큰 관심이 없는 분들까지도 많은 관심을 보이셨는데요. 와인을 수입하시는 대표님이 그러시더라고요. 와인에 수 천 쓴 사람 도, 와인을 잘 모르는 사람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와인이 진짜 잘 만 들어진 와인이라고. 그런 의미에서 이 제품은 정말 잘 만들어진 피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_ 100% Lana Virgin Wool _ 사용감 거의 없는 컨디션. -Size: 표기 L(가로x세로 : 23.5x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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