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가라테를 가르치던 히라타 토시키요는 어느날 문득 일본만의 데님을 구현하고 자 했다 라는 서사로 시작되어도 납득이 갈 캐피탈의 한장입니다. 스트릿의 영역을 럭셔리와 접목시킨 브랜드들과 캐피탈의 차별점은 소수문화에 대한 진심어린 존중으로 부터 시작하죠. 이제는 LVMH의 일원이 되었지만 모사할 수 없는 그네들의 독창성과 그 이면에 깔린 핸드크래프트의 정성은 잊지 않길 바랍니다. 캐피탈이라는 브랜드에 사이즈가 과연 의미가 있겠나 싶지만 일단 100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어깨 래글런 가슴 66 소매 화장 77 총장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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