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쟁부터 60년대 베트남 전까지 사용 되는 미군 카키 오피서 트라우져입니다. 이전의 세대 모델과 가장 큰 차이인 지퍼 플라이 디테일. 돋보이는 높은 밑위와 여유있는 스트레이트 핏. 퍼티그 팬츠와 나란히 하나 쯤 갖고 계시면 두루 활용도 높을 제품입니다. 실제 29~30 사이 사이즈 정도 되겠습니다. 전반적인 많은 사용감 존재하는 컨디션입니다. 실측 사이즈는 측정 방법 및 상품 소재에 따라 +- 1cm 정도 차이가 날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반품&환불 안됩니다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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