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 BAR C와 더불어 웨스턴 셔츠계의 0지점으로 칭하고 싶은 롹뫄운트 랜치웨어 사의 전형적이고도 본격적인 웨스턴 셔츠입니다. 이후부터 간소화 및 생략된 디테일들이 충실히 담겨있는 실로 시대물의 영역에 들어가는 빈티지 아이템입니다. 실제 카우보이들이 로프 등을 안장이나 어깨 등에 감고 다니며 적재적소에 그것을 풀거나 당길 때 고질적으로 셔츠가 헤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 그 용도로써 발전 및 반영된 이중 덧댐의 디테일들, 또한 원천적으로도 내마모를 의식한 그로스그레인 방식의 단단한 짜임새와 고온스 원단에서도 근본을 느끼게 합니다. 연식이 무색할 정도로 좋은 컨디션에 속합니다. 또한 커스텀 핏으로 어깨와 가슴이 알고계신 표기 사이즈에 비해 여유로우며 턱인시 쉽게 삐져나오지 않도록 본래도 그렇지만 이 당시의 웨스턴 셔츠는 총장이 이후보다 2~3인치 가량 더 깁니다. 더블알엘 등에서 재현해 낸 멋이 아닌 진정 그 당시 카우보이들에게 사랑받던 실물이란 점이 무엇보다 대체불가의 멋과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좀 여유롭게 입고 싶으신 105부터 본연의 맛으로써 110입는 체격까지 권해드립니다. 어깨 51.5 가슴 60 팔길이 59 총길이 86.5 (뒷면기준 카라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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