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GUE KOREA에서 발행된 2016 F/W 컬렉션 북. 파리, 밀란, 뉴욕, 런던 패션 위크를 한 권에 담은 아카이브 자료로, 약 250페이지 분량입니다. 스트리트와 럭셔리의 경계를 허물던 시기, 패션계의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한 뎀나의 Vetements 과 Balenciaga 초기 시즌, 그 흐름과 맞물리던 Hood By Air, Off-White, 그리고 에디 슬리먼의 마지막 Saint Laurent, 리카르도 티시의 Givenchy, 올리비에 루스탱의 Balmain까지.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Undercover, Isabel Marant, Chanel, Comme des Garçons, Sacai 등 동시대 핵심 브랜드들의 룩과 현장 분위기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순한 컬렉션 포토를 넘어,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칸예 웨스트의 Madison Square Garden 쇼, 슈프림 파리 스토어 오픈 등 당시 패션 위크를 둘러싼 주요 이벤트들도 함께 다루고 있어, 2016년 하이패션의 공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자료입니다. 모든것이 직관적이고 화려했던, 우리가 '진짜 문화' 를 공유했던 2016 무드가 재조명되는 가운데 현 시점 16FW 패션위크를 다시보는것은 감회가 새롭기도 하네요. ※ 전부 한국어로 편집되었기 때문에 영어 한자 읽을 줄 몰라도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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