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s GERMAN TWO-TONE BLOUSON 프렌치 투톤봄버자켓
TWO TONE BLOUSON, BOMBER 페이딩과 빈티지한 원단감, 매력적인 투톤 조합이 돋보이는 90년대 독일발 워크자켓입니다. 일반적인 일자형태의 프렌치워크자켓과 달리 블루종 봄버형태의 개체로 비교적 짧은 기장감에 여유로운 품이 특징인 제품입니다. 사진상의 맨아래에서 한칸 위 단추부분 원단의 데미지가 보여집니다. 표기 : 56 (XLARGE-XXLARGE) 길이69/72 가슴단면67 어깨54 팔길이62
판매자 정보
배송정보
반품 및 환불 정책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