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옷과 슈즈 특히 컨템포러리 브랜드의류를 많이 좋아하던 사람입니다. 사이즈가 맞지 않거나 지금의 취향과는 살짝 멀어져 보관중인 새 옷을 판매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판매하는옷들 대부분 55사이즈라 착용컷은 어렵습니다 ㅠㅠ)
프라다 나일론 파우치
DKNY 스커트
데스킨스 띠어리 원피스
폴앤조 시스터즈 플로럴 스커트
오프닝세레머니 스커트
띠어리 크롭 자켓
에센셜 앤트워프 팬츠
막스마라 카멜 팬츠
래그 앤 본 염소가죽 자켓
아크네 스튜디오 캐시미어 머플러 스카프
쥬시꾸뛰르 숏패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