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MO - TECHNODON (1993), 초판 YMO(옐로우 매직 오케스트라)의 전설적인 세 멤버 사카모토 류이치, 호소노 하루오미, 타카하시 유키히로가 'Technodon'이라는 앨범으로 해체 10년 만에 뭉치면서 발표한 책입니다. 당시 'YMO'의 권리가 전 레이블인 알파 레코즈에 있었기 때문에 기존 로고에 가위표를 그어버린 것도 재밌습니다. 에피소드를 다룬 책이라 내부에는 멤버들의 인터뷰와 텍스트로 빼곡해서 조금 어렵긴 합니다. 하지만 낸 골딘이 촬영한 녹음 당시의 화보들, 바바라 크루거의 볼드한 아트워크, 작업 노트, 제니 홀저와 윌리엄 깁슨의 작업물까지 소장 가치는 충분한 근사한 책입니다. 138 X 210 mm 컨디션 - A+ 전체적인 상태는 깨끗하나 지류 소재 특성상 세월에 따른 자연스러운 태닝이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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