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의 굵기가 일정치않고 울긋불긋한 슬러비한 텍스쳐입니다. 90년대부터 요즘나오는 기계로 짜여 부드럽고 일정한 러그들과 달리 70년대 러그 특징인 반수동 직조기로 짜여진 특유의 질감입니다. 핑크와 블루가 섞였는데, 90년대 제품처럼 쨍한 느낌이 아니라 세월을 먹어서 살짝 먼지 앉은 듯한 더스티한 은은한 톤입니다. 80년대 이전 빈티지에서만 나오는 오묘한 색감이에요. 타 제품들과 다르게 크기가 살짝 작습니다. 벽면용이나 쇼파, 침대 밑 추천 드립니다. 사이즈-(cm) 115x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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