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멕시코에서 생산된 전형적인 다이아몬드 & 스트라이프 패턴의 세라페 블랭킷입니다. 탄탄하고 조밀한 기계식 직조감이 특징이며, 90년대 북미 시장에서 인기를 끌던 선명한 핑크 컬러가 돋보입니다 피부에 닿는 질감이 부드러워 실제 침대나 소파 커버로 활용하기 좋으며, 공간의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오브제로 강력 추천합니다 침대아래,쇼파위,벽면 툭 걸쳐놔도 좋고 각잡고 깔아놔도 좋습니다. 사이즈-(cm) 176x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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