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s Sears 시어스 D Pocket Motorcycle Jacket 60년대 빈티지 더블 라이더 자켓입니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압도적인 에이징입니다. 오랜 세월에 걸쳐 리얼하게 입혀진 덕분에 블랙 가죽 아래에서 차심이 떠올라 전체적으로 웅장한 분위기가 감돌고, 만들려고 해도 절대 만들 수 없는, 시간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질감. 정말로 "진짜 빈티지"라고 부르기에 손색없는 개체입니다. 긁힘, 색 빠짐, 주름, 미세한 흠집까지 디자인의 일부가 되어 있어, 새 제품이나 레플리카로는 도저히 낼 수 없는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여기까지 에이징된 Sears의 자켓은 해마다 시장에서도 보기 드뭅니다. 디테일도 굉장히 매력적이고, 빈티지 애호가라면 마음을 사로잡는 요소가 많습니다. 당시 Sears 택도 확실히 남아있고, 앞면 지퍼포켓, 가슴포켓, 허리벨트 등 정통 더블라이더 사양을 갖고있습니다. 안감의 레드 퀼팅도 분위기가 훌륭하고, 블랙 가죽과의 대비가 매우 아름다워 벗었을 때의 모습까지 멋진 옷입니다. 실루엣은 기장이 짧은 정통 아메리칸 라이더스 실루엣. 데님, 블랙 팬츠, 슬랙스, 어떤 옷에도 잘 어울리고 바이커 타는 분들은 물론, 일상복으로도 압도적인 아우라를 풍기는 재킷입니다. 진짜 에이징이 뭔지 보여주는, 이정도로 익은개체는 보기도 어렵지만 리얼 빈티지를 좋아하시는 분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옷입니다. 빈티지 제품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신 분과 가치를 아시는분 구매 부탁드립니다. 상태를 중시하거나 예민하신 분은 삼가 주세요. 보통 이정도 연식의 제품들은 현실적으로 브랜드택이나 사이즈택이 없는게 많고 별별 냄새가 가득하고 안감에 찌든때도 많습니다만, 택과 사이즈택까지 선명하게 남아있고, 빈티지 레더를 잘 다루는 전문샵에서 특수세탁으로 내외부 케어받아 찌든때와 오래된 냄새 제거하고 보습, 코팅해두어 당시의 빈티지함은 그대로인채 향좋고 깨끗하게 관리된 제품입니다. 38사이즈로 L사이즈 나옵니다. 퀼팅안감 착용감이 일품입니다. 가죽자켓인데 몸에 감기는 느낌은 굉장히 부드럽게 착 감겨 보통의 가죽 자켓과는 사뭇다르게 패딩처럼 편안합니다. 서양인에게 맞는 Tall 이 아닌 아시아인 체형에맞는 Reg 사이즈택. 착용감 되게 좋고 예쁩니다. 조니뎁, 랄프로렌, 배정남님 등 여럿 셀럽분들 착용한 제품들과 더불어 시장에서 본 빈티지 라이더 자켓중 제일 예쁜거같습니다. 실측 (오차 있을수 있습니다) 어깨 46 가슴 54 소매 61 총장 59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